Ad Clicks : Ad Views : Ad Clicks : Ad Views : Ad Clicks : Ad Views : Ad Clicks : Ad Views : Ad Clicks : Ad Views : Ad Clicks : Ad Views : Ad Clicks : Ad Views : Ad Clicks : Ad Views : Ad Clicks : Ad Views : Ad Clicks : Ad Views :

한미약품, 한미사이언스 상한가 마감

/
/
/
194 Views

8월5일 한미약품 360,500원(+29.91%), 한미사이언스 70,900원(+29.85%)가 상한가를 기록했다.

한미약품은 8월4일 장 마감 후 미국 MSD(Merck Sharp & Dohme Corp.)와 8.7억 달러 규모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체결했다고 즉, 듀얼 아고니스트에 대한 개발·제조·상업화 권리를 미국 초대형 제약사 MSD에 이전하는 계약을 맺었다”고 공시했다.

MSD와 맺은 계약에서 받기로 한 금액은 최대 8억7000만달러(약 1조391억원)로 얀센 계약(9억1500만달러)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.

한미약품 상한가

지난해 얀센이 사갔다가 반환한 물질을 다시 수출한 것이다. 한미약품 주가는 지난해 폭락하기 전 수준까지 올랐다.
최대주주인 한미사이언스도 함께 상한가로 마감 됐다.

코로나 치료제, 백신 기대감이 겹쳐며 종근당, 종근당바이오, 동아에스터, 옵티팜등제약사 테마주들이 모두 상승세를 유지했다.

  • Facebook
  • Twitter
  • Google+
  • Linkedin
  • Pinterest

Leave a Comment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